미국 야후!무비 선정,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0선 (1990년대 이후)

1990년대 이후 것만 100편 선정해서 “모던 클래식”이라는군요. 근데 어째 All-Time때보다 본 영화가 더 없는 듯;;; 아무래도 제가 오래된 영화를 좋아하거나,
어렸을 때 주말의 명화를 통해 본 영화가 대다수라 그런 걸지도 모르죠.
All-Time 리스트와 겹치는 영화는 멘트 생략했습니다.


좋은 친구들 Goodfellas (1990)
못본 영화.

미저리 Misery (1990)
못본 영화. 여자스토커->미저리라고 부를 정도로 유명한 영화인데… 사실 보긴 봤는데 중간중간 나눠본 거라 그냥 못본 영화로 치죠.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1991)
본 영화. 개봉할 무렵에 못봤고 2000년대 넘어와서야 봤네요.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
본 영화.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Terminator 2: Judgment Day (1991)
본 영화.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1991)
본 영화. 사실 좋은 내용 많은데 마지막 장면만 너무 회자되는 듯.

첩혈속집 Hard Boiled (1992)
못본 영화. 이 무렵엔 홍콩느와르에도 좀 질려있었죠.

말콤 엑스 Malcolm X (1992)
못본 영화. 문득문득 보고싶을 때가 있긴 하죠.

플레이어 The Player (1992)
못본 영화. 왠지 헐리웃 영화다운 영화일 거 같아서 별로 안땡기는 작품.

홍등 Raise the Red Lantern (1992)
못본 영화.

폴리스 스토리 3 – 초급경찰 Supercop (1992)
못본 영화. 폴리스 스토리는 1편 이후로는 본 것도 있고 안본 것도 있는데 정리가 안되네요. 3편은 아마 안봤을 겁니다.

용서받지 못한 자 Unforgiven (1992)
본 영화. 재미없는 서부영화였죠.

라스트 스쿨데이 Dazed and Confused (1993)
못본 영화. 처음 들어보네요.

사랑의 블랙홀 Groundhog Day (1993)
못본 영화.

쉰들러 리스트 Schindler’s List (1993)
본 영화.

중경삼림 Chungking Express (1994)
못본 영화. 아비정전 이후로 왕가위 감독에 완전 질려서.

에드 우드 Ed Wood (1994)
못본 영화. 이 영화도 문득문득 보고싶을 때가 있더군요.

포레스트 검프 Forrest Gump (1994)
본 영화. 우익영화라는 말도 있던데 그냥저냥 재미는 있었던.

네번의 결혼식과 한번의 장례식 Four Weddings and a Funeral (1994)
못본 영화. 주제가만 주구장창 들었네요.

펄프 픽션 Pulp Fiction (1994)
본 영화.

쇼생크 탈출 The Shawshank Redemption (1994)
본 영화.

세가지 색: 레드 Trois couleurs: Rouge (1994)
못본 영화. 세가지 색 시리즈는 하나도 안봤군요.

꼬마돼지 베이브 Babe (1995)
못본 영화. 돼지새끼 나오는 영화가 뭘…

비포 선라이즈 Before Sunrise (1995)
본 영화. 비포 선셋까지 봤네요.

클루리스 Clueless (1995)
못본 영화. 그냥 하이틴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리스트에 오를 정도인가요?

히트 Heat (1995)
못본 영화. 확실히 액션/범죄물은 제 취향이 아닌 듯.

망각의 삶 Living in Oblivion (1995)
못본 영화. 이 영화도 처음 들어보네요.

센스 앤 센서빌리티 Sense and Sensibility (1995)
못본 영화. 19세기 시대물은 왠지 애매해서 선뜻 손이 안가네요.

토이 스토리 Toy Story (1995)
못본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The Usual Suspects (1995)
본 영화.

빅 나이트 Big Night (1996)
못본 영화. 이 영화도 처음 들어봅니다.

데드맨 Dead Man (1996)
못본 영화. 짐 자무쉬가 감독하고 조니 뎁이 주연했다는 것 정도만 아는…

파고 Fargo (1996)
본 영화. 개인적으로 코엔 형제 감독 작품 본 것 중 최고.

공각기동대 Ghost in the Shell (1996)
본 영화. 겁나게 칭찬 받은 작품이지만 개인적으론 무덤덤.

론 스타 Lone Star (1996)
못본 영화. 이 영화도 처음 들어보는…

스크림 Scream (1996)
본 영화. 드류 배리모어 죽은 이후로는 그냥 코미디.

비밀과 거짓말 Secrets & Lies (1996)
못본 영화. 페미니즘을 다룬 코미디라는데… 안땡기네요.

슬링 블레이드 Sling Blade (1996)
못본 영화. 역시 처음 들어봄.

스윙어즈 Swingers (1996)
못본 영화. 역시 처음 들어봄.

트레인스포팅 Trainspotting (1996)
못본 영화. 딱 이기 팝 노래 나오고 이완 맥그리거 뛰어가는 장면까지만 봤죠.

부기 나이트 Boogie Nights (1997)
못본 영화. 남자 꼬추 별로 보고 싶지 않았어요.

이브의 시선 Eve’s Bayou (1997)
못본 영화. 역시 처음 들어봄.

L.A. 컨피덴셜 L.A. Confidential (1997)
못본 영화. 느와르 장르는 별로 땡기질 않는 편이 확실하네요.

달콤한 내세 The Sweet Hereafter (1997)
못본 영화. 아톰 에고이안 작품이죠 아마?

타이타닉 Titanic (1997)
본 영화.

위대한 레보스키 The Big Lebowski (1998)
못본 영화. 코엔 형제 영화는 왠만하면 보려고 하는데 이건 이상하게 기회가 없네요.

하나비 Hana-bi (1998)
못본 영화. 이상하게 이 영화 본 사람들이 나한테 좋은 이야기를 안해줘서…

조지 클루니의 표적 Out of Sight (1998)
못본 영화. 제목에 배우 이름(배역 이름도 아니고)이 들어가길래 쉣이구나 하고 치워놨는데… 의외의 수작이라는 평이.

라이언 일병 구하기 Saving Private Ryan (1998)
본 영화.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There’s Something About Mary (1998)
본 영화. 전형적인 화장실 코미디긴 해도 웃기긴 되게 웃겼죠.

내 어머니의 모든 것 All About My Mother (1999)
못본 영화. 알모도바르 감독 작품도 별로 저랑 인연이 없더라고요.

아메리칸 뷰티 American Beauty (1999)
못본 영화. 여기저기서 드문드문 보기는 했는데 계속 볼 마음은 안생겨서…

존 말코비치 되기 Being John Malkovich (1999)
못본 영화. 소재는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별로 안땡겼던.

일렉션 Election (1999)
못본 영화. 역시 처음 들어봄.

파이트 클럽 Fight Club (1999)
본 영화. 반전은 확실히 기억에 남죠.

매트릭스 The Matrix (1999)
본 영화.

원령공주 Princess Mononoke (1999)
본 영화.

롤라 런 Run Lola Run (1999)
못본 영화. 개봉 당시에 좀 땡기긴 했는데.

식스센스 The Sixth Sense (1999)
본 영화.

쓰리 킹즈 Three Kings (1999)
못본 영화. 사막 나오고 전쟁 나오고 한다니 이상하게 흥미가 떨어졌던.

올모스트 페이머스 Almost Famous (2000)
못본 영화. 개봉 당시엔 별로였는데 요즘은 좀 땡기네요.

베스트 쇼 Best in Show (2000)
못본 영화. 역시 처음 들어봄.

와호장룡 Crouching Tiger, Hidden Dragon (2000)
본 영화.

하나 그리고 둘 Yi Yi (2000)
못본 영화. 들어보긴 한 거 같네요.

아멜리에 Amelie (2001)
본 영화. 다 보고 뭥미?했더랬죠. 여배우는 참 매력적이었지만.

도니 다코 Donnie Darko (2001)
못본 영화. 왠지 분위기가 싫어서.

화양연화 In the Mood For Love (2001)
못본 영화.

반지의 제왕 The Lord of the Rings (2001)
본 영화.

메멘토 Memento (2001)
본 영화. 머리 터지게 하는 걸로는 최고수의 영화였죠.

멀홀랜드 드라이브 Mulholland Drive (2001)
못본 영화. 볼 기회가 생기면 보고 싶은데…

로얄 테넌바움 The Royal Tenenbaums (2001)
못본 영화. 뭔가 미국적인 가족이야기 같아서…

피아니스트 The Pianist (2002)
본 영화. 주말의 명화로 방영할 때 어머니랑 같이 봤군요.

이투마마 Y Tu Mama Tambien (2002)
못본 영화. 성장영화삘… 별로 안좋아하고.

시티 오브 갓 City of God (2003)
못본 영화. 이런 영화가 있다는 걸 알았을 땐 이미 볼 기회가 없어진 다음이더군요.

엘리펀트 Elephant (2003)
못본 영화. 볼링 포 콜럼바인은 봤는데. (각각 다른 사건이 소재이긴 하지만)

니모를 찾아서 Finding Nemo (2003)
본 영화. 대충 재밌게 봤죠.

앵커맨 Anchorman: The Legend of Ron Burgundy (2004)
못본 영화. 윌 페렐 영화는 음… 별로…

이터널 선샤인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2004)
본 영화. 독특했죠. 한마디로.

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2004)
못본 영화. 좀비물 그다지.

사이드웨이 Sideways (2004)
못본 영화. 아 이 영화는 정말 보고 싶었는데. 지금도.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The 40-Year-Old Virgin (2005)
못본 영화. 뭐 이런 이야기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브로크백 마운틴 Brokeback Mountain (2005)
못본 영화. 친구가 단 둘이 보러가자고 그래서 기겁했던 기억이 있네요.(물론 남자친구)

폭력의 역사 A History of Violence (2005)
못본 영화. 폭력적인 거 별로 취향 아니라서.

올드보이 Oldboy (2005)
본 영화. 딱히 덧붙일 말이 없네요.

보랏-카자흐스탄 킹카의 미국 문화 빨아들이기 Borat: Cultural Learnings of America for Make Benefit Glorious Nation of Kazakhstan (2006)
못본 영화. 재밌다고는 해도 별로 땡기지는 않았던.

칠드런 오브 맨 Children of Men (2006)
못본 영화. 이거 국내 개봉도 안한 걸로 알고 있는데… 본 사람들 평은 좋더군요.

타인의 삶 Das Leben der Anderen (2006)
못본 영화. 소소한 흥미는 있었는데 확 땡기는 게 없어서.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개의 열쇠 Pan’s Labyrinth (2006)
본 영화. 조금 잔인한 묘사만 빼면… 제 취향에 아주 가깝죠.

4개월 3주 그리고 2일 4 Months, 3 Weeks, and 2 Days (2007)
못본 영화. 이 영화도 딱히 확 땡기는 건 없어서…

본 얼티메이텀 The Bourne Ultimatum (2007)
못본 영화. 본 시리즈는 하나도 못봤네요.

잠수종과 나비 Le scaphandre et le papillon (2007)
못본 영화. 왠지 인간극장 삘이지 않나요.

마이클 클레이튼 Michael Clayton (2007)
못본 영화. 취향에 가깝긴 한데 좀 뻔해보이는 구석이 있어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No Country for Old Men (2007)
못본 영화. 볼 생각은 있었는데 별로 기회가 맞질 않았네요.

데어 윌 비 블러드 There Will Be Blood (2007)
못본 영화. 그렇게 막 보고 싶지는 않았던 기억.

다크나이트 The Dark Knight (2008)
본 영화. 빨리 다음 편이 나와야 되는데…

슬럼독 밀리어네어 Slumdog Millionaire (2008)
본 영화. 재밌게 보긴 했지만, 아카데미 작품상 감인지는 좀…

월-E WALL-E (2008)
본 영화. 아~ 스펙타클하죠.

아바타 Avatar (2009)
못본 영화. 하필 마누라 조산했던 시기와 맞물려서 3D로 볼 기회 놓치고… 재개봉했을 때는 기간이 너무 짧아서 놓치고… 3D 아닌 모니터로는 보고 싶지 않아서… 결국 못볼 듯.

허트로커 The Hurt Locker (2009)
못본 영화. 보려면 지금이라도 볼 수는 있는데…(소장중)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Inglourious Basterds (2009)
못본 영화. 타란티노…류를 제가 별로 안좋아했더라고요.

4 Responses

  1. 여기10년 말해보세요:

    저도 반 이상이 못본 영화네요.
    아래 소윤이도 사진 잘봤습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서 저도 기쁩니다^^

  2. cliche 말해보세요:

    제가 시대님보다 본 영화가 더 많을 줄은 몰랐네요 ^^;;
    시대님이 안 본 영화 중에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를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Fargo가 맞으셨다면,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도 좋으실 것 같네요~
    저도 이 영화 볼 기회가 없었는데, 우연히 케이블에서 하길래 봤거든요.
    저도 Fargo가 좋았었는데, 이 영화가 더 좋았던 것 같아요.

    • SIDH 말해보세요:

      제가 영화 많이 보는 편은 아니라서요;;
      저 리스트 작성하고 1년반 가까이 지났는데 추가로 본 영화가 한 편도 없군요;;
      시대가 썼습니다.

  3. Movie광 말해보세요:

    좋은친구들과 데이윌비블러드는 기회가 되면 꼭보시길…
    명작이라고 꼽히는건 모두 이유가 있어서지요…
    특히나 좋은친구들은 대부와 견주는 영화일정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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