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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이 생후 400일

2011년 2월 16일

어느덧 소윤이가 태어난 지도 400일.
첫돌은 한참 지났는데 교정으로는 아직 10개월이라 그런지
발달상황도 그렇고, 이유식도 그렇고, 엄마아빠 욕심에는 많이 못미치는 아기.
그래도 짝짜꿍은 좀 따라해줘야되는 거 아닌가?-_-;

문열고닫기 놀이 중

2011년 1월 16일 촬영

돌잔치에서 가져온 풍선 갖고 놀기(2011년 1월 16일 촬영)

못난이처럼 웃기

2011년 1월 30일 촬영

러닝홈 장난감 뒤에서

2011년 1월 30일 촬영

러닝홈 짚고 일어서서 TV 보기

2011년 1월 30일 촬영

사진 찍는 아빠의 엉뚱한 곳 쳐다보는 중

2011년 2월 2일 촬영

놀이터 침대에서 장난치기

2011년 2월 5일 촬영

공넣기 놀이 중(2011년 2월 8일 촬영)

아빠 저랑 안놀고 일하세요?

2011년 2월 16일 촬영

이젠 혼자서도 제법 잘 서요 (위에서 찍은 탓에 잘 안보이지만)

2011년 2월 16일 촬영

요즘 바쁘기도 하고 아기도 하도 지랄이라 별로 사진 찍은 게 없는
시대가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