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셋째주 개봉영화

아메리칸 허슬
아메리칸 허슬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8세 관람가 ]
감독 : 데이비드 O. 러셀
주연 :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 브래들리 쿠퍼, 제니퍼 로렌스
딱 보고 든 생각 :   ★★
제니퍼 로렌스라도 받았으면 좋겠는데, <노예 12년>에 나온 흑인여배우가 훨씬 유력하다고 함.
독수리 오형제
독수리 오형제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2세 관람가 ]
감독 : 사토 토야
주연 : 마츠자카 토오리, 아야노 고, 고리키 아야메, 하마다 타츠오미
딱 보고 든 생각 :   ★☆
주연급 남자배우는 별로 캐스팅 잘했다는 생각 안드는데, 준 역할의 여배우는 예쁘네.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어네스트와 셀레스틴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전체 관람가 ]
감독 : 뱅상 파타르, 스테판 오비에
주연 : 장광/박지윤/김옥경(한국어 더빙), 랑베르 윌슨(프랑스어 더빙)
딱 보고 든 생각 :   ★☆
그래도 3D가 만연하는 이 시대에 워낙 귀한 2D 애니메이션이라.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우리별 일호와 얼룩소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전체 관람가 ]
감독 : 장형윤
주연 : 유아인, 정유미, 이돈용, 황석정
딱 보고 든 생각 :   ★☆
캐릭터 설정은 말도 안되게 잡아놨는데, 그걸 어떻게 재미있게 풀어나가는지는 검증해봐야겠지.
해피엔딩 프로젝트
해피엔딩 프로젝트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2세 관람가 ]
감독 : 마이클 맥고완
주연 : 제임스 크롬웰, 쥬느비에브 비졸드, 캠벨 스코트, 줄리 스튜어트
딱 보고 든 생각 :   ★☆
건축 이야기가 섞이니까 조금 관심이 생기긴 하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2세 관람가 ]
감독 : 나가이 타츠유키
주연 : 이리노 미유, 카야노 아이, 토마츠 하루카, 사쿠라이 타카히로
딱 보고 든 생각 :   
평이 좋으면 TV판이나 몰아서 볼까.
디셈버
디셈버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5세 관람가 ]
감독 : 박정훈
주연 : 신명진, 김동원, 윤신, 오아연
딱 보고 든 생각 :   
어차피 돈 벌자고 만든 영화 아닐테니까.
스타렛
스타렛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8세 관람가 ]
감독 : 션 베이커
주연 : 드리 헤밍웨이, 베세드카 존슨, 스텔라 매브, 제임스 랜슨
딱 보고 든 생각 :   
헤밍웨이 손녀가 예전에 영화배우 한다고 얼굴 좀 내밀던 거 같은데... 이번엔 증손녀가 또 나왔네.
스턱 인 러브
스턱 인 러브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5세 관람가 ]
감독 : 조쉬 분
주연 : 릴리 콜린스, 로건 레먼, 제니퍼 코넬리, 그렉 키니어
딱 보고 든 생각 :   
개인적으로 여배우들은 괜찮은데 남배우들이 그닥 안땡기는 조합.
찌라시: 위험한 소문
찌라시: 위험한 소문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5세 관람가 ]
감독 : 김광식
주연 : 김강우, 정진영, 고창석, 박성웅
딱 보고 든 생각 :   
왠지 전형적인 국산범죄스릴러의 클리셰만 잔뜩 보여주다가 끝날 거 같다.
폼페이: 최후의 날
폼페이: 최후의 날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5세 관람가 ]
감독 : 폴 W. S. 앤더슨
주연 : 킷 해링턴, 에밀리 브라우닝, 키퍼 서덜랜드, 캐리 앤 모스
딱 보고 든 생각 :   
어렸을 때 <폼페이 최후의 날>이라는 계림문고본 책을 읽었던 적이 있는데 이 영화랑 관련있는 내용은 아닌 거 같음. 그런데 내용은 비슷할 거 같네.
행복한 사전
행복한 사전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전체 관람가 ]
감독 : 이시이 유야
주연 : 마츠다 류헤이, 미야자키 아오이, 오다기리 조, 쿠로키 하루
딱 보고 든 생각 :   
이 영화도 아는 배우 참 많이 나오네.
화이트 스톰
화이트 스톰 포스터
개봉예정일 : 2014-02-20    [ 18세 관람가 ]
감독 : 진목승
주연 : 고천락, 장가휘, 유청운
딱 보고 든 생각 :   
영화는 그렇다치고 요즘 홍콩배우들 중엔 잘생긴 사람도 별로 없는 듯.

2 Responses

  1. 우리집 댓글:

    간판 걸린건 다 봐서 시간대 맞는걸 고르다보니 아메리칸 허슬.
    뭘루 사기치는지 제대로 보려고 눈부릅뜨고 봤는데 당췌 어떻게 둘이 사기를 치자고 한건지도 모르고 봤다는… ㅠㅠ
    미국영화는 대사가 많은거 치고 100% 이해하며 본건 없었던듯 싶삼… 제 이해력이 엄청 딸린다는 검증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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