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사는이야기

[어린시절] 영화와 만화 0

[어린시절] 영화와 만화

집 앞 골목길에 극장이랍시고 종이로 끄적거린 간판을 붙여놓고, 동네 아이들을 끌어모아 놓은 뒤 혼자서 일인극을 벌이는 것이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내가 놀던 방법이었다. 혼자서 태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