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사는이야기

[어린시절] 영화와 만화 0

[어린시절] 영화와 만화

집 앞 골목길에 극장이랍시고 종이로 끄적거린 간판을 붙여놓고, 동네 아이들을 끌어모아 놓은 뒤 혼자서 일인극을 벌이는 것이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내가 놀던 방법이었다. 혼자서 태권 브이, 마징가 제트 등 아무...

[어린시절] 어렵게 태어나서 어렵게 살던 시절 0

[어린시절] 어렵게 태어나서 어렵게 살던 시절

나는 태어나는 것부터 순탄하지가 않았다… 워낙 씩씩한 형을 둔 나는 부모님께서 셋방살이를 할 때 애기가 왜 이렇게 시끄럽냐고 눈치를 주는 주인집 때문에 지금 애를 낳지 말고 집을 장만한 다음 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