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사는이야기

[여행기] SIDH의 신혼여행 둘째날 / 브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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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신혼여행 둘째날 / 브뤼셀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어제 미리 끊어놓은 브뤼셀행 탈리스 기차표에 따르면 기차가 파리북역에서 출발하는 시간은 오전 8시 25분. 브뤼셀 남역에 도착하는 시간은 오전 9시 47분....

[컴퓨터이야기] 내가 만난 컴맹들 5

[컴퓨터이야기] 내가 만난 컴맹들

화면보호기 비밀번호를 몰라서 열흘동안 컴퓨터를 쓰지 못하시고 그걸 “시스템문제”라고 당당하게 말씀하시는 분을 대통령으로 당선시킨 기념으로, 내가 직접 겪어본 컴맹들 이야기나 할까 한다. 미리 강조해두지만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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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시절] 칼라와 SOS

혹자들은, 군대에 있을 때는 치마만 두르면 고개가 절로 돌아가고, 심지어는 할머니-_-를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한다고, 악의없는 농담을 하곤 한다. “농담”이라고 내가 스스로 토를 달긴 했지만, 실제로...

[여행기] SIDH의 오사카-교토여행 / 교토~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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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오사카-교토여행 / 교토~귀국

전편을 쓴 지가 하도 오래되다보니 일단 지난 줄거리.-_- 금각사에서 다른 관광지로 가는 버스 노선은 알고 있었지만 일반 관광지가 아닌 유명건축물이 있는 곳을 가려는 속셈인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