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사는이야기

[컴퓨터이야기] 홈페이지의 진화 – 웹프로그래밍, 그리고 블로그 0

[컴퓨터이야기] 홈페이지의 진화 – 웹프로그래밍, 그리고 블로그

CGI와 PERL에 대해서 공부하다 홈페이지를 뚜적거리면서도 “어쩔 수 없이” 게시판이나 방명록 등은 무료로 제공해주는 (그래서 광고창깨나 달리는) 것들을 써야했다. “어쩔 수 없이”란 말은 그때만 해도 CGI를 직접 지원해주는 계정은 거의...

[컴퓨터이야기] 백화점 전산실 알바 시절 0

[컴퓨터이야기] 백화점 전산실 알바 시절

업무상 엑셀을 배우다 그후 아버지 소개로 모백화점 전산실에 알바로 들어가게 됐다. 뭐 기본적인 알바의 업무라는 거야 잔심부름 수준이거나 전화 받아주는 (전산실 대표전화가 내 직통전화였다… 그때부터 전화 무지하게 많이 받았다) 정도라고...

[컴퓨터이야기] 두번째 컴퓨터 – 펜티엄을 사고 집에서 인터넷을 하다 0

[컴퓨터이야기] 두번째 컴퓨터 – 펜티엄을 사고 집에서 인터넷을 하다

펜티엄을 사고 윈도우 95를 설치하다 대학 졸업은 하고 취직은 못하고, 집에서 탱자탱자 놀다가 아버지가 물어다주신 번역교정일이 있어서 아르바이트 삼아 했다. (영어를 잘했느냐? 천만에… 번역교정이란 영어실력으로 하는게 아니라 한국어실력으로 하는 것이다....

[컴퓨터이야기]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배우며 0

[컴퓨터이야기] 홈페이지를 운영하며 배우며

홈페이지를 완성하고 검색엔진에 등록하다 정확한 기록은 없지만, 대략 홈페이지를 만들자! 고 마음먹고서 홈페이지를 완성할 때까지 걸린 시간은 한 달 남짓이 아닐까 생각된다. 한 달을 온통 홈페이지 만드는데만 쓴 것도 아니긴...

[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마지막날 /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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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마지막날 / 귀국

2003년 8월 16일 토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찬물로 세수하는데 어깨가 사르르 떨리더만. 이제야 제대로 된 유럽날씨가 된 모양… 젠장 일주일내내 폭염에 시달리고 막상 떠날려니 날씨가 풀려? 짐은 대략 어제 다 챙겨놨고...

[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여섯째날 /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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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여섯째날 / 베를린

2003년 8월 15일 금요일. 한국에서야 광복절 휴일이지만 독일에서는 별 아무상관없는… 늦게 자기도 했고 피곤해서 푹 자다 일어나니 9시가 훌쩍 넘었드만… (8시 기차는 예전에 물건너갔고…-_-) 늦은 김에 더 여유부리다가 짐 챙겨서...

[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넷째날 / 베르사이유, 루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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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넷째날 / 베르사이유, 루브르

2003년 8월 13일 수요일. 호텔에서 주는 아침밥 먹을라구 일찍 일어났음. (사실은 더워서 자다깨다 자다깨다 하다가 그냥 일어나버린 것임) 대충 이런 식사였음…(위 사진은 인터넷에서 비슷한 걸 찾아서 올리는 것으로 내가 실제로...

[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셋째날 /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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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셋째날 / 파리

2003년 8월 12일 화요일. 새벽기차를 타야하는 관계로 새벽5시에 번쩍 일어났음. 씻기 좋아하는 형은 그 틈에도 샤워하고 나는 세수만 하고 집을 나섰음. 아 말 나온 김에 생각나서 쓰는데 독일변기… 처음에 정말...

[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둘째날 / 함부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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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둘째날 / 함부르크

2003년 8월 11일 월요일. 형 집에 전화가 안되고 있는 이유가 새로 고속인터넷이 되는 전화회선을 신청했는데 관련된 모뎀 및 기타장비 배달이 꼭 형이 부재중일때만 와서 그랬다고 함. (그것도 신청한 지 다섯달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