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사는이야기

[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첫째날 /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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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 SIDH의 유럽여행 첫째날 / 출국

2003년 8월 10일 일요일. 대망의 휴가 첫날. 디비지게 잠도 못자고 아침 일찍 일어났음. 어제 미리 싸놓은 가방 두개(하나는 형한테 가져다줄 짐, 하나는 내 여행용 짐)와 여행용 손가방까지 걸머지고 부모님이랑 두사촌동생들과...

[컴퓨터이야기] 이메일을 만들고, 홈페이지를 만들다 0

[컴퓨터이야기] 이메일을 만들고, 홈페이지를 만들다

핫메일에 무료 이메일 계정을 갖게 되다 인터넷을 사용하게 되면서 이것저것, 전에 안해보던 짓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 중 하나가 인터넷을 하다보면 심심찮게 접할 수 있는 “이메일 E-mail”이란 단어였는데, “컴퓨터 상에서...

[컴퓨터이야기] 인터넷을 시작하다 0

[컴퓨터이야기] 인터넷을 시작하다

학교 도서관 – 인터넷의 첫발 이때까지도 우리 집 컴퓨터는 386이었기 때문에, 그나마 내가 인터넷을 접할 수 있는 곳은 학교 도서관이나 전산실밖에 없었다. 그런데 공대 전산실은 뭐 도난사고가 났다나 하면서 함부로...

[컴퓨터이야기] 제대후… 다시 컴맹으로 0

[컴퓨터이야기] 제대후… 다시 컴맹으로

CAD… 워드… 엑셀… 게임… 제대하고나서 복학한 뒤로는 컴퓨터를 갖고 노는 것보다 뭔가에 활용하는(!) 일이 많아졌다. (지금 내가 생각해도 참으로 놀라운 일이로다!) 먼저 군대 가기 전인 2학년 때만 해도 거의 할...

[컴퓨터이야기] XT로 되돌아가기 / 프로그래밍 0

[컴퓨터이야기] XT로 되돌아가기 / 프로그래밍

군대에서… 꼬이다! 공군 입대후, 자대 배치를 받고 단본부 내무반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왠 넘이 나를 불렀다. 쭐레쭐레 따라가보니 미래의 (불과 하루이틀 후의 미래였지만) 내 고참들이 짝다리 짚고 서있었다. (참고로 이때 실실...

[컴퓨터이야기] 워드와 베이직 0

[컴퓨터이야기] 워드와 베이직

워드… 지존에 오르다 처음 워드를 잡았을 때는 분당 80타… 나중에 어디 가서 빠지지는 않겠다라고 생각했을 때가 분당 200타였다. 한메타자교사 장문으로… 그때나 지금이나 너무 빨라진 손가락을 주체못해 삑사리가 나는 횟수만 제외하면...

[컴퓨터이야기] 한메타자교사 / 윈도우 3.0 / 게임들 0

[컴퓨터이야기] 한메타자교사 / 윈도우 3.0 / 게임들

한메 타자 교사를 익히다 내가 대학교 2학년때까지만 해도, 리포트는 학교마크 눌러찍힌 리포트 용지에 볼펜으로 정성껏 즈려밟아써서(말이 그렇다는 거지 별로 정성들이지는 않았다. 개발새발…) 올리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다. (일부 교수님들은 컴퓨터 워드...

[컴퓨터이야기] 컴퓨터를 뚜적거리기 시작하다 0

[컴퓨터이야기] 컴퓨터를 뚜적거리기 시작하다

컴퓨터로 처음 한 일 나의 첫번째 컴퓨터에는 그 유명한 “테트리스”가 없었다. “헥사”만 있었다. 용산아저씨가 ‘이것두 있어여…’ 하면서 실행해서 보여줬으니 분명 알고 있었다. 컴퓨터를 켠 나는 일단 “헥사”부터 찾았다. 유일하게 아는...

[컴퓨터이야기] 386 컴퓨터를 사다 0

[컴퓨터이야기] 386 컴퓨터를 사다

컴퓨터를 배우기로 결심하다 결정적으로 내가 컴퓨터를 배우고 싶게 만든 계기. 아기곰에 가입해있던 동기 최모양이 있는데 이 최모양은 교내에서 알아주는 컴퓨터 실력자였다. 파스칼로 컴퓨터 바이러스를 만드는 수준은 됐다니까. (그땐 그게 무슨...

[컴퓨터이야기] 애플을 배우다 / 컴맹시절 0

[컴퓨터이야기] 애플을 배우다 / 컴맹시절

처음 애플 컴퓨터를 접하다 내가 처음 컴퓨터를 접한 것은 고등학교 때였다… 공업시간이 일주일에 세시간이었는데, 그중 한시간만 빼서 전산시간으로 활용하게 되면서 애플II 컴퓨터를 접하게 된 것이다. 애플II 베이직으로 뭐 이것저것 배웠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