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건담이야기

제타건담 극장판 3부작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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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건담 극장판 3부작 총평

아직 극장판 3부, 어쩌면 2부조차도 보지 못하신 분들께는 스포일러가 될지도 모르는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작년 동경에 가서 제타 극장판 1부를 보고 와서 썼던...

제타건담 극장판 총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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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건담 극장판 총평

먼저 썼던 3편의 글은 기행문에 가까운 글이었고, 이 글은 <제타건담 극장판> 영화가 아닌 제작과 개봉에 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기 위한 것이다. 제타건담 극장판의 제작… 표면적으로는,...

제타건담 극장판 본격적인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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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건담 극장판 본격적인 관람기

<기동전사 제타건담 극장판> 1부 “별을 쫓는 자”를 보기 위해 시부야 시네팔레스극장에 도착한 순간이 2005년 5월 28일 저녁 8시 30분. 진작 시부야 역에 도착해서 토큐한즈, LOFT...

제타건담 극장판 관람기 – 개봉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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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건담 극장판 관람기 – 개봉관 탐방

요즘 유행한다는 일본 밤도깨비여행 티켓을 구입해 일본에 도착한 시간이 아침 5시 10분. 이런저런 세관 수속하고 모노레일 타고 잠깐 다른 곳 구경하고 하다가 첫번째 목적지인 시네리브르...

제타건담 극장판 관람기 – 준비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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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건담 극장판 관람기 – 준비과정

2005년 5월 28일. 내 멋대로 역사적인 <기동전사 제타건담> 극장판, A New Translation “별을 쫓는 자”(도대체 어디까지가 제목인 건지…)가 개봉하는 날. 개봉하면 극장에서 보고 말겠노라고 다짐을...

제타건담 극장판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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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건담 극장판을 기다리며

<기동전사 제타건담>의 극장판이 개봉되기까지 이제 딱 5주 남았다. 이번 극장판도 퍼스트건담의 극장판처럼 3부작으로 나뉘어 개봉될 예정이라니 이번 극장판 – 1부에서 사실상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샤아의 취향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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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의 취향에 관한 고찰

앞서 “펩티머스 시로코”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시로코의 카리스마를 가장 많이 깎아먹은 것은, 극 중 내내 시로코가 카사노바처럼 보인다는 사실이다”라고. 뭐...

우주세기 건담만 건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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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세기 건담만 건담인가?

“새로운 건담 시리즈”로 각광(?)을 받았던 <기동전사 건담 시드>가 종영했는가 싶더니, 어느새 <건담 시드 데스티니>라는 이름으로 2부(?)가 또 방영되고 있는 모양이다. <신기동전기 건담윙>부터 건담팬이 된 사람은...

건담 속의 독수리 5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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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속의 독수리 5형제

이번 글은 “삐딱하게 건담보기”라는 타이틀 및 원래 취지에 걸맞는, 그냥 뒤틀어진 심사로 심퉁불퉁 중얼거리는 내용이다. 깊게 생각해보고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오래 보아왔던 자료와 감각에...

카츠 고바야시 – 애들은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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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 고바야시 – 애들은 가라

제법 자주 가는 일본의 건담팬사이트 중 “Quattro’s SIDE”라는 곳이 있다. 제목에서부터 풍겨오듯 샤야의 팬사이트라고도 할 수 있는데, 메카나 설정 등에 대한 복잡다난한 이야기들보다 캐릭터에 집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