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추천OST

지킬과 하이드 (1997) 0

지킬과 하이드 (1997)

<지킬과 하이드>라는 뮤지컬은 솔직히 대단한 관심이 없던 작품이었다. 고작해야 ‘Once Upon A Dream’이라는 곡 하나 정도 알고있는 뭐 그런 수준… 그러다가 최근에 영화배우 조승우가 주연을 맡은 한국판 가 무대에 올려진...

러브 액츄얼리 (2003) 0

러브 액츄얼리 (2003)

누구나 다 예상할 수 있듯이, 내가 이런 종류의 영화를 좋아할 사람은 결코 아니다. 영화의 주제가 “사랑은 세상에 충만하다” 뭐 이런 따위라니. 분리수거 대상감이다. 하지만 대략 12월도 오고, 별 감흥 없어진...

프리실라 (1994) 0

프리실라 (1994)

지금은 나이를 먹은 탓인지, 그게 리버럴해진 것인지 만사가 다 귀찮아진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동성애나 게이 뭐 이런 것들에 대해 상당히 열린 사고로 받아들이게 됐다고 나름대로 생각하지만, 옛날부터 쭉 그래왔던 것은...

슬램덩크 (1993) 0

슬램덩크 (1993)

우연찮게 <NBA Live 2004 슬램덩크 패치>를 구했다. 안그래도 혼자서 ‘NBA Live 게임에 슬램덩크 선수들이 등장하면 꽤 재밌겠는데…’ 라는 쓸데없는 생각을 하던 참이었기 때문에, 당장 패치를 구해서 설치해보고 꽤나 만족스러워했더랬다. 이...

올드보이 (2003) 0

올드보이 (2003)

에 대해서 쓰면서 했던 말을 다시 되풀이해야겠다. 박찬욱이란 감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 사람이 만든 영화음악은 참 맘에 든다 -_-; 박찬욱이랑 쿠엔틴 타란티노랑 성향이 비슷해서인가. (참고로, 이번 칸느영화제 심사위원장이 타란티노라길래...

록키 4 (1985) 0

록키 4 (1985)

건 건, 원작에 비해 속편들이 욕을 먹기 시작한 결정적인 이유는 너무나 뻔히 보이는 “미국만세!”탓이었을 게다. 특히나 성조기를 감고 나와 무식한 소련 복서를 무찌른다는 는 반미감정이 별로 대단하지 않던 당시의 어린...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1999) 0

내가 너를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1999)

청춘물이라는 것이, 그것도 코미디이기까지 하다면, 그 영화에 대한 정답은 나와있는 것이다. “시간때우기용이군”. 그리고 그런 영화의 OST라는 것도 정답은 나와있기 마련이다. “흥겹고 발랄한 분위기의 팝송으로 채워져있겠군”. 이 영화의 OST도 정답에서 한치도...

띠프 하트 (1984) 0

띠프 하트 (1984)

솔직히 이 영화, 영화로는 별 거 아니다. 마음의 도독넘이라는 제목 자체가 벌써 유치하지 않은가. (주인공의 직업이 좀도둑이라는 사실에 이르면 아예 코미디가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음악을 맡은 인간들의 이름이 장난이 아니다....

시네마 천국 (1988) 0

시네마 천국 (1988)

솔직히 말하면 이 음반 추천하고 싶지 않았다. 왜? 나말고도 다들 잘 알지 않은가? 뭐 잘났다고 내가 또 추천하겠는가? 그러나 명색이 추천 어쩌구 하는 코너인데 가끔은 정도(正道)를 걸어가줄 필요도 있지 않겠는가...

리틀 로맨스 (1979) 0

리틀 로맨스 (1979)

영화음악실을 듣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되어, 사금을 캐낸 기분으로 녹음해낸 음악이 바로 “리틀 로맨스”였다. 그무렵 아마 이 영화에서 아역을 맡았던 다이안 레인(이젠 늙었어~)이 막 청춘스타로 부각될려는 무렵이라, (스트리트 오브 파이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