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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그리고 에반게리온 0

건담, 그리고 에반게리온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모르면 바보 취급 당하는 시절이 있었다. 아니, 아직은 섣불리 ‘있었다’라는 과거형을 쓰기가 좀 그렇다. 물론 한창때보다야 많이 식었지만 에반게리온이라는 이름이 풍기는 느낌은 아직 강렬하다. 건담 사이트를 만들고나서 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