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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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아흔다섯번째

[봉대리의 일기] 4/19 (수) 비오다 갬 모처럼 비가 왔다. 아침에 괜히 센티멘탈한 척 우산을 들고 추적추적 비를 맞으며 걸어나왔다. 근데 금방 그치더군. 개애새 하늘도~ 그래도 한바탕...

2008년 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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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4집 그리고 이영훈

일단, 동영상 하나 때리고 시작하자. 이문세 4집 타이틀곡인 <사랑이 지나가면>. 내가 앨범 전곡을 다 외우고 (외운다는 뜻은 노래방에서 왠만하면 가사 안보고 부를 수 있다는 뜻) 있는...

2008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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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

사실 어제 밤 9시 좀 넘어서인가… 인터넷에 속보로 남대문에 불났다는 소식을 보긴 봤는데 아 남대문에 불났으면 알아서 금방 끄겠지… 소방차들도 다 출동했다는구먼… 하면서 관심 일찍 껐다....

2008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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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아흔네번째

[봉대리의 일기] 4/18 (화) 댑따 흐림 피부장이 출장을 갔다. 갑자기 결정된 출장이었다. 뭐 몇박 몇일도 아니고 당일치기다 보니 그랬겠지만. 아침에 출근해서 폼도 채 잡아보기 전에 이사님...

2008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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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아흔세번째

[봉대리의 일기] 4/17 (월) 이게 흐린거야 뭐야… 한창 봄날씨 같지 않게 춥더니 요즘은 더워질라구 그런다. 아침에 출근해서 회사에 딱~ 앉으면 후덥지근~하다. 4월이 꺾어지니 여름이 오려는 건가.....

2008년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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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의 시작

당분간(한 2년간?) 유례가 없을 5일 연휴. 일단 어젯밤 대학 동기들과 조니워커블루를 까면서 5일 연휴의 문을 열었다. 아 속쓰려. 원래 계획을 세우기로는 7일은 차례 지내고 형님 내외...

2008년 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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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아흔두번째

[봉대리의 일기] 4/14 (금) 몹시흐림 블랙데이다. 점심시간이 다가오자 사무실에 잔잔한 침묵이 흘렀다. 전유성이 조용히 수화기를 들었다. 다섯개 시킬까요…? 내가 눈짓으로 지화자 씨를 가리켰다. 지화자 씨 얼른...

2008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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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아흔한번째

[봉대리의 일기] 4/12 (수) 흐리무리… 내일이 선거날이다. 나라의 일꾼을 뽑는 중차대한 선거날이므로… 나는 그날 여의도에 직접 행차하여… 국회의사당을 경건히 바라보기로 하였다. 투표는 해서 뭐해. 경건히 바라봐주겠다는데....

2008년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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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문고 전체목록 (250권)

며칠전 계림문고 이야기를 생각나서 한 김에 인터넷을 통해서 계림문고 전체목록을 찾을 수 있나 상당히 많이 뒤져봤다. 유감스럽게도 네이버나 구글 검색을 통해서는 찾을 수가 없었는데 관련자료가 상당히...

2008년 2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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