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2006년 1월 1일

뮤지컬 영화의 대명사격으로 기억되는 이 영화는, 1959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동명의 뮤지컬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딱딱한 군대식 교육으로 아이들을 키우던 홀아비 폰 트랩 퇴역대령이 가정교사로 들어온 전직 견습수녀 마리아와 사랑하게 되면서 음악과 자연에 대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되는 이야기. 실존 인물인 마리아 커트스체라와 폰 트랩 일가의 이야기를 극적으로 꾸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