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너무 오랜만이라 쑥스럽고 반갑네. 지금 팜이라는 이름은 내가 더 어색하다. 여기서 칩거해 살다보니...^^;;
얼마전 옛날 애들 사진이 생각나서 페북(딱2년 했음)에 들어갔다가, 경화언니가 남긴 생일 축하글(여름에 쓰여진)을 보고 답장하니 아직도 영버 멤버들과 연락하는가 보더라. 영버가 곧 20년인가? 어찌어찌 이어지고 있는게 신기하다. 나 또한 인연이 뭔지 시대의 홈페이지를 다시 찾게 되었지만(찾는데 시간걸림. 천녀유혼 딱 치면 나올줄 알았는데).
홈페이지 18주년 기념글을 보니 시대는 여전히 시대더라. 변한게 없어서 반갑다. 잘 지내고 내년 여름에 한국 가면 모일 수 있을까^^
아 그리고, 개봉영화촌평 보고 뿜었다(다 보고 쓴 줄 알고).
얼마전 옛날 애들 사진이 생각나서 페북(딱2년 했음)에 들어갔다가, 경화언니가 남긴 생일 축하글(여름에 쓰여진)을 보고 답장하니 아직도 영버 멤버들과 연락하는가 보더라. 영버가 곧 20년인가? 어찌어찌 이어지고 있는게 신기하다. 나 또한 인연이 뭔지 시대의 홈페이지를 다시 찾게 되었지만(찾는데 시간걸림. 천녀유혼 딱 치면 나올줄 알았는데).
홈페이지 18주년 기념글을 보니 시대는 여전히 시대더라. 변한게 없어서 반갑다. 잘 지내고 내년 여름에 한국 가면 모일 수 있을까^^
아 그리고, 개봉영화촌평 보고 뿜었다(다 보고 쓴 줄 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