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총각때 주로 건담카테고리 드나들며 머물다 가곤 했었는데요 세월이 훌쩍 지나 어느새 두 딸 아빠가 되었네요. 갑자기 머리속에 떠오른 "시대의 홈페이지"
를 검색하니 여전히 잘 운영하시고 계시는군요. 격무에 찌든 한 주의 마지막날 그래도 반가운 마음 감출 수 없어 인사말 남기고 갑니다. 수고하시고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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