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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중

영화음악실을 이제는 확 없애버려야 할 때가 오지 않았나 하는 심각한 고민이 바야흐로 시작됐습니다. 많이들 우려하시는 저작권 관련 문제는 아닙니다. 그렇긴 하지만 요즘 인터넷을 둘러보면 그냥 음악을...

2007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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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일흔두번째

[봉대리의 일기] 3/10 (금) 날씨 좋군… 별로 바쁘지도 않다. 몸이 좀 이상하느냐… 그런 것도 아니다. 그러면 남모를 고민이 있느냐? 그것도 천만에!! 봄이라 무기력증에 빠진 것인가? 전혀!!!...

200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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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일흔한번째

[봉대리의 일기] 3/8 (수) 오오… 미친 날씨… 오늘 날씨는 마치 피부장을 보는 듯… 광분 그 자체였다. 눈이 왔다 그쳤다… 흐렸다 개었다… 닐리리 맘보를 춰도 유분수지… 오늘...

2007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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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A Name

고등학교 시절 좋아하던 팝송 중 하나. 짐 크로스…하면 보통 Time In A Bottle 떠올리는데 나는 이 노래를 더 좋아했었다. 그런데 문제는 옛날 노트 뒤지다가 이 노래...

2007년 1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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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어렸을 때, 내가 좋아하던 팝송 중에 “Time”이란 제목을 가진 노래가 세 곡이 있었다. 세 곡 다 다른 분위기에 가사내용도 다 다르지만 공교롭게도 “시간”이라는 같은 제목을 갖고...

2007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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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봐도…

영화평,이라고 하긴 좀 거창하고, 어쨌든 영화를 보고 나면 홈페이지에 감상문을 꼬박꼬박(까지는 아니었지만 대충 그렇다치고) 쓰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은 영화를 주구장창 (인터넷의 발달로 예전과 비교할 수 없을...

2007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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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일흔번째

[봉대리의 일기] 3/7 (화) 날씨가 늘 좋아… 어젯밤 동기인 유대리의 아버님이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았다. 밤에는 너무 늦게 연락을 받아서 못가보고 아침에 날밝자마자 빈소로 달려갔다. 으하하~ 이렇게...

2007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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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대리일기 예순아홉번째

[봉대리의 일기] 3/6 (월) 날씨가 흐렸다…갰다… 금요일 저녁 광란의 병깨기를 시도한 후유증으로 토요일 결근할 수밖에 없었던 피부장이 오늘은 출근했다. 이마에 영광의 반창고라도 붙이고 나타날 줄 알았더니…...

2007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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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이전 완료

뭐 이… 얼렁뚱땅 끝나버렸음. 사실은 사전에 뭔가 준비할 시간이 필요했는데 도메인기관이전이 완료되면서 자연스럽게 서버 이전이 끝나버렸음-_- 아놔;; 덕분에 갑자기 파일 옮기고 DB 옮기느라 피똥 쌀 뻔...

2007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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