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윤이 생후 500일

무려 100일만에 올리는 소윤이 사진/동영상.
태어난 지 어느새 500일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짝짜꿍/도리도리/젬젬 이런 거 전혀 관심없고
출퇴근하는 아빠를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웃기만 잘함.


태어나서 처음 머리 자른 날. 울지도 않고 씩씩하게
2011년 1월 15일 촬영


아빠 책상 위에 올라앉아서
2011년 2월 18일 촬영

증명사진이라도 찍을 듯
2011년 2월 19일 촬영

책장 안에 숨으려다 딱 걸린
2011년 3월 7일 촬영

까꿍놀이 도중 차도녀 포스
2011년 3월 20일 촬영

바깥 세상이 궁금한 소녀
2011년 3월 20일 촬영



아빠 닮은 잠버릇
2011년 3월 20일 촬영



뻥튀기 집어먹기에 집중하는 소윤이
2011년 3월 20일 촬영


쇼파 위에서 CF 시청중
2011년 3월 20일 촬영

쇼파에서 혼자 내려오다
2011년 3월 20일 촬영




괜히 기분좋아서 웃음
2011년 3월 26일 촬영

퇴원한 지 1년만에 조금씩 걷기 시작
2011년 4월 5일 촬영



감기 걸려서 목에 수건 두르고 (콧물도 살짝 보임)
2011년 4월 5일 촬영



아빠 핸드폰과 마우스 등에 관심이 많음
2011년 4월 9일 촬영


머리핀 꽂아주니 좀 여자애 같음
2011년 5월 1일 촬영


나무기둥 끼우기에 열중하느라 입이 돌아감
2011년 5월 1일 촬영

어린이날 집에서 낮잠자기
2011년 5월 5일 촬영

엄마가 사준 뽀로로풍선 갖고놀다가 성질부리고 우유 얻어먹기
2011년 5월 5일 촬영


돌앨범 촬영하러가서 각선미 자랑중
2011년 5월 6일 촬영

“그래서, 다음 포즈는 뭔데”
2011년 5월 6일 촬영


촬영 중반부터 웃음이 잘 터짐
2011년 5월 6일 촬영


옷갈아입는 중… “모델은 피곤해”
2011년 5월 6일 촬영



비눗방울에 관심이 많습니다
2011년 5월 6일 촬영

책을 펼쳐주면 대뜸 페이지 넘김
2011년 5월 6일 촬영




알록달록한 꽃에 관심 생김
2011년 5월 6일 촬영



짜투리시간에 큰곰인형과 특별촬영
2011년 5월 6일 촬영


계단 오르는 재미에 푹 빠진
2011년 5월 6일 촬영




공원 놀러갔다가 꽃밭에 꽂혀서
2011년 5월 7일 촬영

TV에서 CF만 나오면 무서운 집중력
2011년 5월 7일 촬영

걸음마가 능숙해져서 칫솔 물고 집 안을 활보 중
2011년 5월 23일 촬영

한창 바빠져서 돌앨범 촬영 아니었으면 별로 올릴 사진도 없을 뻔한
시대가 썼습니다.

2 Responses

  1. 40대 말해보세요:

    정말 많이 자랐네요. 한동안 소윤이 사진이 안 올라와서 ‘어디 아픈가?’ 했었습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줬네요. 특히 청색옷이 참 잘 어울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

  2. 접속자 말해보세요:

    우울했는데 소윤이 사진 보니까 자동으로 스마일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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