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폰 로이엔탈

자주 들락거리는 사이트에서 “은하영웅전설 성격진단”이라는 사이트를 링크해놨길래… 일본어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한번 해봤습니다.
(은영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정해진 질문에 대답하면 은하영웅전설의 캐릭터 중 한명과 제 성격을 비교해주는 식인데…

해보니까 “오스카 폰 로이엔탈”이라고 하더군요.

은영전에서 아는 사람은 라인하르트? 양웬리?밖에 없기 때문에 로이엔탈이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다음과 같은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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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반골이지요.

다나카 선생이 오버하지 않고 성격을 가장 잘 묘사한 인물이기도 한데요.

성장과정의 문제로 여성에 대해서 편견에 가까운 경멸심을 가지고 있고
냉소적이고 냉정한 성격입니다.

동시에 대단한 야심가이기도 해서, 군국주의 체제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군이 자신보다 기량이 못하다면 그를 주군으로 인정하지 않는 성격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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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건지… -_-;

시대가 썼습니다.

4 Responses

  1. dante 댓글:

    오오~ 그런 것도 있었네요. 웅.. 나도 한번 해보구 싶다.. ^^

  2. dante 댓글:

    저도 어케~어케~ 해서 이 동네가서 성격진단(?)을 해 보았답니다.
    그 결과, 저와 맞는 은영전 캐릭터는..

    [ 질풍의 볼프, 볼프강 미터마이어 ] (Wolfgang Mittermeier)라네요.

  3. 돼지아빠 댓글:

    Neidhart Miiller
    이건 누구지 철벽의 뮬러 인가

  4. Zeta 댓글:

    흠 – -…맞을지도…(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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