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삼국지이야기

가후,곽가 – 두 명의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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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후,곽가 – 두 명의 천재

 가후 무위 고장 사람으로 자는 문화(文和). 처음 동탁의 막하에 있다가 동탁이 패하고 잔당이 지리멸렬할 때 이들을 이끌어 도성을 회복하고 이각, 곽사 등에게 실권을 쥐어주었다....

삼국지의 장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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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장수들

 이 글은 2001년 7월에 모 사이트의 자유게시판에서 삼국지에 관한 이야기가 오갔을 때 한귀퉁이 끼어들어 썼던 글입니다. 원래 제 홈페이지의 취지대로라면 <삐딱하게 끄적거려보기>로 가야할 글입니다만...

제갈양의 라이벌(3) – 사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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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양의 라이벌(3) – 사마의

 사마의 하내 온 사람으로 자는 중달(仲達). 매의 눈초리에 이리와 같이 돌아보아 그 생김부터 범상하지 아니하였다. 조조 밑에서 승상부 주부로 있으면서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하여, 제갈양이...

유선 – 촉한의 띨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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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 촉한의 띨띨이

 유선 촉한(蜀漢)의 후주(後主). 유비의 오직 하나인 아들. 자는 공사(公嗣). 인간이 암약하여 17세에 아버지의 뒤를 이어 황제가 된 뒤, 제갈양의 생존 중에는 가끔 실수는 있었다...

관우의 화려했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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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의 화려했던 시절

 관우 촉한의 무장으로 지금의 산서성 하동군 해현사람. 자는 운장(雲長). 후한말의 동란기에 탁군에서 유비를 만나 장비와 함께 의형제를 맺어 평생토록 그 의를 저버리지 않았다. 유비가...

양호와 육항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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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와 육항을 아는가?

 양호 진의 대장으로 조서를 받아 오와의 국경을 지켰는데 군기가 엄숙하고 인의로써 다스렸다. 오장 육항과 비록 대립된 자리에 있었으나 서로 지기가 상통하여, 늙어 자리를 물러나도록까지...

등애와 종회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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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애와 종회의 죽음

 등애 의양 사람으로 자는 사재(士載). 말을 더듬어 “애애”하는 버릇이 있었다 한다. 장수로서의 그릇임을 안 사마의가 발탁했다. 촉한과 싸울 때 교묘하게 전략을 써서 적도성의 포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