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낙서하기

오스카 폰 로이엔탈 4

오스카 폰 로이엔탈

자주 들락거리는 사이트에서 “은하영웅전설 성격진단”이라는 사이트를 링크해놨길래… 일본어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한번 해봤습니다. (은영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정해진 질문에 대답하면 은하영웅전설의 캐릭터 중 한명과 제 성격을...

버전 9.0 중간보고 2

버전 9.0 중간보고

지난 주말에 대충 메인 디자인 폴리시를 잡았는데… 이번 주는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기아타이거즈 경기를 매일 중계해주네요… 다 봐야되서…) 많이 밝아진 버전 9.0의 메인화면을 공개합니다. (화면을...

생활의 변화 1

생활의 변화

작년 12월쯤에 다른 커뮤니티 게시판에 썼던 글인데… 칼럼란에 올릴만한 글은 아니라서 생각난 김에 낙서장으로 다시 퍼옵니다. 며칠전 집에 들어갔더니 아버지가 제 침대를 돌려놓으셨더군요. 뭐… 가만히...

버전 9.0 작업 돌입… 3

버전 9.0 작업 돌입…

현재 8.x 버전… 작년 3월쯤부터 준비하기 시작해서 무려 7월에 올렸음… 어제부터 9.0 버전의 작업을 새로 시작했지만… 솔직히 언제 끝날지는 알 수 없고… 그래도 지난 8.0...

무법 선 0

무법 선

예전에 어느 게시판에서 보고… ‘가치관테스트’라는 걸 해본 적이 있습니다. 판타지문화웹진에서 판타지문학의 기준에서 (어차피 재미겠지만) 사람들의 가치관을 정의하는… 뭐 그런 테스트인 것 같더군요. 예전에는 두번 하면서...

한참 지났지만, 어버이날… 0

한참 지났지만, 어버이날…

친구 김모군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들렸다가 어버이날 훈련소에서 머리박은 이야기를 읽었다. 음… 그렇군. 어디나 (그놈은 해병, 나는 공군) 군대는 어버이날 애들을 굴리는군. 1993년 5월 3일 진주교육사령부...

갑자기 늘어난 방문객 0

갑자기 늘어난 방문객

카운터를 보면 어젯밤 먹은 라면사리가 도로 올라올 지경입니다. 2003년 7월 이래 계속된 저의 홈페이지 운영 모토 – “방문자를 줄이자!” – 와는 완전히 거꾸로 가는 결과물입니다....

낙서장의 정체성을 찾았습니다 1

낙서장의 정체성을 찾았습니다

작년 7월에 요모양 요꼴의 홈페이지 개편작업을 하면서 원래 구상은 낙서장을 ‘방문객들만의 것이라기보단’ 제가 좀더 편하게 글을 쓰고 지우는 공간으로 삼아보자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구상은 낙서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