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영화음악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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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호러 픽처 쇼] The Time Warp

지금 이 이야기를 하기엔 상당히, 대단히, 아주 때늦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 내 머리에서 생각났으니 지금 해야겠다. 2006년도로 기억하는데, 전지현이 등장하는 애니콜 광고 중에서 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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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괴로워] 별

작년말부터 올해초까진가, 나름 엄청난 흥행을 달리던 그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나는 이제야 보았다. 뭐, 새삼스러울 것 없는 일이긴 하지만… (나를 잘 아는 사람이라면 그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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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Summer Night

영화의 한 장면을 CF에서 패러디하여 방영하는 건 새삼스러운 일도 아니고, 오히려 대단히 효과가 높은 방법이기도 하다. 특정 브랜드 같은 경우는 아예 그런 쪽으로 전략을 세워서...

[아이 엠 샘] Here Comes The Sun 0

[아이 엠 샘] Here Comes The Sun

“Annie said that George thinks that George Harrison couldn’t, maybe, he couldn’t write a song… but then he wrote “Here Comes the Sun”… and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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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 선리기연] Only You

영화음악이라는 장르를(영화음악을 장르로 볼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게된 동기와는 별 상관없이, 내가 좋아하는 영화음악들은 그냥 멜로디가 아름답다거나 연주가 좋다거나 노래를 부른 사람 목청이 좋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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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죽거리 잔혹사] Graduation Tears

흔히들 “꽂힌다”는 말을 요즘 들어 자주 쓰는 것 같다. 대략 이 말의 태생배경을 추적해보면 아마 사랑의 감정을 느꼈다는 말을 큐피드가 쏜 사랑의 화살이 꽂혔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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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몬티] Hot Stuff

며칠전 TV를 보다가, 모 카드 광고에서 미니스커트를 입은 남자들이 나와서 Donna Summer의 ‘Hot Stuff’이라는 노래에 맞춰 움찔움찔 춤을 추는 장면을 보았다. 영화 <풀몬티>의 패러디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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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오브 화이어] Nowhere Fast

80년대 초반, 당시 중고등학생들에게 인기있는 배우를 알아내는 가장 쉬운 방법은 그 녀석들의 책받침을 살펴보는 거였다. 당시 문방구에서는 A4크기의 연예인 사진들을 코팅해서 책받침 대용으로 팔았고,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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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녀유혼] 道道道

고등학교 1학년때, 그러니까 어언 15년 전 이야기가 되겠는데, 그 당시 우리 고등학교 근처에 있는 모 재재개봉관에 한 편의 영화가 걸려있었다. 뭐 극장에 영화 걸리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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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바다의 나디아] Yes, I Will

요즘 들어 일본에서 TV 방영하던 만화영화들이 VCD나 DVD 형태로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본 사람들은 다들 알만한 얘기를 하나 하겠다. 일본 TV 만화영화들은 꼭 오프닝 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