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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꿀해지는데…

2004년 8월 26일

홈페이지 운영과 관련한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오늘 갑자기 일이 꼬이는 바람에
앞으로 홈페이지 운영에 돈이 추가로 박힐지도 모른다는 현실에 직면하고 말았다.

뭐… 많은 돈은 아니지만, 그래도 돈이 들어가는 것 자체가 기분좋은 일은 아니므로.

다행히 한 일주일 경과를 지켜보다보면 돈이 더 안들어가고 해결될 수도 있으니 약간의 희망을 가질 수밖에…

혹시 영화음악실에 음악이 잘 안들리거나 끊기면
다 이 돈문제 때문인줄 아시라.

…그래, 어떻게 보면 돈 박아놓고 사는게 속이 편할랑가도 모르겠다.
무조건 돈이 최고여.

시대가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