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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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그리고 에반게리온

<신세기 에반게리온>을 모르면 바보 취급 당하는 시절이 있었다. 아니, 아직은 섣불리 ‘있었다’라는 과거형을 쓰기가 좀 그렇다. 물론 한창때보다야 많이 식었지만 에반게리온이라는 이름이 풍기는 느낌은 아직 강렬하다....

1999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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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

카미유 비단 적어도 내가 알아온 어떤 주인공 캐릭터와도 달랐던 모습. 이것이 내가 건담 시리즈를 통틀어 아무로와 카미유, 특히 카미유를 좋아하는 이유이다. 다른 만화의 주연급 캐릭터들도 차후...

1998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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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그 존재의 의미

건담 시리즈에서 “건담”이라는 이름이 갖는 의미는 무엇일까? 다시 말하면 왜 후속편에서는 계속 “건담”의 후속모델이 만들어지고 있는가… 라는 질문이다. 물론 주인공 메카닉으로서 후편이 나오면 당연히 후속 모델이...

199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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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의 투쟁 배경

제목을 달아놓고 보니 좀 이상하다. 왜냐하면, 어떻게보면 지금부터 내가 떠들 이야기는 ‘건담의 투쟁배경’이라기보다는 ‘지온공국의 투쟁배경’에 더 가깝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왜 우주인과 지구인이 피터지게 싸워야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1998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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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한 Z건담

Z건담이 왜 삐딱한가? 먼저 질문을 이렇게 던져보자. 이 질문에서 우리는 한국말의 묘한 어감의 차이를 실감하게 된다. 내가 이 질문 하나를 통해서 묻고 있는 것은 두 가지다....

1998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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