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DH의 잡문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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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연말연초에는 기획해놓은(?) 글깜들이 좀 있어서 나름 바쁘다. 2009년은 이미 밝았는데, 2008년 결산을 아직 못한 게 있더라. 해마다 “보고 싶었던 영화(봤던 못봤던)”와 “보고싶지는 않았는데 본 영화”에 대한...

2009년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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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이번에 꼽은 영화들은 개봉 당시 내가 매긴 별점에서 세 개 미만, 즉 그다지 적극적으로 보고싶은 생각은 들지 않았던 영화였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보게 된 영화들이다. (어찌어찌에 대한 사연은...

2008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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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2005년도를 마치면서, <2005년도 한해, 보고싶었던 영화들>과 <2005년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두 개의 글을 썼었다. 원래 생각은 해마다 결산하는 의미로 쓰려고 그랬던 건데, 게으름 피우다가 2006년도는...

2008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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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2002년 8월 26일에 얼터너티브 스포츠웹진 후추(http://www.hoochoo.com)의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무려 5년전에 쓴 글이지만 우연찮게 오늘 다시 읽어봤는데… 감상이 남달라서 퍼와봤습니다. 1. 며칠전 저희 사무실의 김대리님(여,31세,미혼)이 이런...

2007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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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개구장이 천재들”

처음 인터넷을 접했던 것이 아마도 1997년. (이 홈페이지에서 수십번 한 이야기다) 그때는 (역시 누차 했던 이야기지만) 국산 홈페이지 중에 솔직히 변변한 홈페이지 없었다. 우리말로 된 정보가...

2007년 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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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D-War를 둘러싼 논쟁들

1. 들어가며 뭘 비장하게 들어가며, 씩이나 찾고 있나 싶기도 하지만 정작 영화는 보지 않은 상태인데도 하도 이런저런 소리가 많이 들리고 그 공방의 핵심이 인터넷업계에 입문한 이래...

2007년 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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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정영일

  거의 1년전인 2006년 8월에 얼터너티브 스포츠웹진 후추(http://www.hoochoo.com)의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영화평론가 정영일에 대한 저의 기억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뉩니다. 첫번째는 누구나 기억하고 계실, <명화극장> 예고편이...

2007년 7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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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의 중요성

 이 글은 얼터너티브 스포츠웹진 후추(http://www.hoochoo.com)의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체벌에 대한 이슈가 한창이었던 시기에 올렸던 글인데, 아직도 그 이슈가 가라앉질 않아 소개해봅니다. 다음 이야기는 제가 술먹고...

2006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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