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wer of Love – Jennifer Rush

보통 이 노래는 셀린 디온이 부른 곡으로 널리 알려져있지만
제니퍼 러시가 1984년에 부른 노래가 오리지날이라는 건 별로 알려져있지 않다.
1987년에 로라 브래니건이 부른 버전이 오리지날인 줄 아는 사람도 있을 정도.

개인적으로 제니퍼 러시가 불렀을 때부터 참 좋아했던 노래인데
그때는 별로 유명해지지 않았다가
로라 브래니건이 부르니까 조금 알려지고
셀린 디온이 부르니까 완전 유명해져버렸다.
(뭐 이런 예는 우리나라에도 많이 있지만)

숱한 리메이크 판이 있지만
나는 제니퍼 러시가 부른 원곡이 가장 맘에 들고
제니퍼 러시가 가장 잘 불렀다고도 생각한다.

어디 정말 그런지 비교 한번 해보자.

로라 브래니건이 부른 노래.

셀린 디온이 부른 것도 들어보자.

사람 귀는 다 다르니까 어떻게 들렸는지 알 수 없지만,
나는 여전히 제니퍼 러시 쪽이다.

이상한 걸로 사람 테스트하는
시대가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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