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잡문모음

2011년, 보고 싶었던 영화와 어쩌다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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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보고 싶었던 영화와 어쩌다 본 영화들

작년엔 이상~하게 영화를 별로 본 적이 없다보니 해마다 정리해오던 영화 관람 정리도 별로 할 게 없더라. 워낙 본 게 없어서 작년까지 “보고싶었던 영화”와 “어쩌다보니 본 영화”로 2편 나눠서 써왔는데 올해부턴...

2010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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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작년엔 ‘신혼버프'(?)가 있었던 탓인지 신작영화 중 무려 17편이나 “어쩌다 본 영화” 리스트에 올랐는데, 올해는 많이 줄어들어서 11편. 그나마 두 편은 해 바뀌어서 올해 본 영화라는.

2010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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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언제부턴가 연례행사처럼 영화 관람 관련 정리를 해왔었는데, 올해 초부터 복잡한 일도 많았고 애기에 정신 팔린 것도 있었고 작년에 딱히 영화를 많이 본 것도 아니고 해서 어영부영 잊어버리고 있었더랬다. 이제라도 정리해보자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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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래즈베리… 레디스탑영화제

2001년 당시 “레디스탑 영화제”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후 정리해서 다시 제 홈페이지에도 올렸던 글인데… 알 수 없는 이유로(본인이 했겠지만 기억이 안남) 삭제된 후 텍스트를 찾을 길이 없었드랬죠. 며칠 전 우연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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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오소년 뻬뻬로

일종의 빼빼로데이 기념 포스팅. 1980년대 초반쯤엔가, MBC에서 방영했던 만화영화 중에 <인디오소년 뻬뻬로>라는 것이 있었음. 얘가 뭐 그렇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건 아닌데, 나름 인기리에(?) 방영되긴 했어서, 아마도 롯데제과에서 얘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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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 슬램덩크

이 글은 얼터너티브 스포츠웹진 후추(http://www.hoochoo.com)의 게시판에 2003년 11월 15일에 올렸던 글입니다. 최근에 <슬램덩크>라는 만화를 추억하는 글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몇 편 읽다가, 제가 오래 전에 썼던 기억이 나서 다시 찾아 읽어본...

2009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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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주로 쓰는 신용카드가 “신한 아침애카드”인데, 얘가 주는 혜택 중에 매달 영화 한 편 조조 “무료”가 있어서, 결혼 후에는 마누라와 가까운 왕십리 CGV에서 조조 영화를 매달 무료로 땡기고 있는 중. 그러다보니...

2009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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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연말연초니까 연례행사처럼 영화 관람 관련 정리를 해보자스라. 계속 그래왔지만 내가 보고싶었던 영화, 그리고 딱히 보고싶었던 건 아닌데 보게 된 영화, 이렇게 두 편 나간다. “보고싶었던 영화”라는 기준은 내가 매주 개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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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오브 에이스

송진우 정민철 이강철 선동열 김원형 김용수 조계현 정민태 김시진 김상진 한용덕 윤학길 김수경 장호연 정삼흠 임창용 손민한 최동원 이상목 이상군 30년 가까운 한국프로야구 역사에서 통산 100승을 달성한 투수들의 이름들이다. 한때...

택시기사 스토리 1

택시기사 스토리

2001년 4월 21일에 얼터너티브 스포츠웹진 후추(http://www.hoochoo.com)의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끝까지 읽어보시면 새삼 8년전 글을 지금 왜 올리는지 이해되실 겁니다. 근검절약을 모토로 삼고 있는 가풍 덕분에 택시는 절대 타지말아야할 사회악 비슷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