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IDH의 잡문모음

2010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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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작년엔 ‘신혼버프'(?)가 있었던 탓인지 신작영화 중 무려 17편이나 “어쩌다 본 영화” 리스트에 올랐는데, 올해는 많이 줄어들어서 11편. 그나마 두 편은 해 바뀌어서 올해 본 영화라는.

2010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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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언제부턴가 연례행사처럼 영화 관람 관련 정리를 해왔었는데, 올해 초부터 복잡한 일도 많았고 애기에 정신 팔린 것도 있었고 작년에 딱히 영화를 많이 본 것도 아니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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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래즈베리… 레디스탑영화제

2001년 당시 “레디스탑 영화제”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후 정리해서 다시 제 홈페이지에도 올렸던 글인데… 알 수 없는 이유로(본인이 했겠지만 기억이 안남) 삭제된 후 텍스트를 찾을...

인디오소년 뻬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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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오소년 뻬뻬로

일종의 빼빼로데이 기념 포스팅. 1980년대 초반쯤엔가, MBC에서 방영했던 만화영화 중에 <인디오소년 뻬뻬로>라는 것이 있었음. 얘가 뭐 그렇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건 아닌데, 나름 인기리에(?) 방영되긴...

다시 본 슬램덩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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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 슬램덩크

이 글은 얼터너티브 스포츠웹진 후추(http://www.hoochoo.com)의 게시판에 2003년 11월 15일에 올렸던 글입니다. 최근에 <슬램덩크>라는 만화를 추억하는 글을 인터넷에서 우연히 몇 편 읽다가, 제가 오래 전에 썼던...

2009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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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 어쩌다 본 영화들

주로 쓰는 신용카드가 “신한 아침애카드”인데, 얘가 주는 혜택 중에 매달 영화 한 편 조조 “무료”가 있어서, 결혼 후에는 마누라와 가까운 왕십리 CGV에서 조조 영화를 매달...

2009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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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 보고 싶었던 영화들

연말연초니까 연례행사처럼 영화 관람 관련 정리를 해보자스라. 계속 그래왔지만 내가 보고싶었던 영화, 그리고 딱히 보고싶었던 건 아닌데 보게 된 영화, 이렇게 두 편 나간다. “보고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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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오브 에이스

송진우 정민철 이강철 선동열 김원형 김용수 조계현 정민태 김시진 김상진 한용덕 윤학길 김수경 장호연 정삼흠 임창용 손민한 최동원 이상목 이상군 30년 가까운 한국프로야구 역사에서 통산...

택시기사 스토리 1

택시기사 스토리

2001년 4월 21일에 얼터너티브 스포츠웹진 후추(http://www.hoochoo.com)의 게시판에 올렸던 글입니다. 끝까지 읽어보시면 새삼 8년전 글을 지금 왜 올리는지 이해되실 겁니다. 근검절약을 모토로 삼고 있는 가풍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