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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0 entries.
레인즈파크 레인즈파크 wrote on 2020년 9월 20일 at 오전 2:07:
시대님 또 오랜만에 오게됩니다
이제 새로운 글 업댓보다 그냥 홈페이지 보존만 되어도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나중에 꼭 기회가 된다면 지금은 없어진
대학입학 에피소드들을 직접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만
원체 바쁘시니..ㅎㅎ 그냥 주저리 떠들어봅니다
Admin Reply by: SIDH
대학 입학 에피소드에 뭐 별다른 재미있는게 있었던가요? 없었던 것 같은데...
이번 추석연휴에는 시간은 많고 할 일은 없어서 홈페이지에 이것저것 좀 올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늘 그렇지만, 생각만 하다가 시간 다 보내겠지만요.
시대가 썼습니다.
lucky lucky wrote on 2020년 8월 31일 at 오후 2:18:
우리나라 최초의 웹 사이트 중의 하나인데
그립습니다. 그 때가...

제가 여기 처음 봤을 때가
1998년 있었던 거 같아요.
그 때 만든 사이트 중 남은게 몇개나 될런지
Admin Reply by: SIDH
최초라기는 뭣하지만 오래 되긴 했죠. 네띠앙 생기자마자 네띠앙 계정으로 만든 홈페이지니까...
그때 서로 링크(?!) 걸어주던 홈페이지들 지금은 다 없어졌죠.
그때 그분들도 제 홈페이지 없어진 줄 알지도...
시대가 썼습니다.
제리드 제리드 wrote on 2020년 8월 19일 at 오전 12:56:
자려다
급 생각이 나서 와봤습니다.

없어졌을려나 했는데...

아직 살아는 있네요. ㅎㅎ


눈에 익은 여전한 팬?분들도 계시고
아마 다들 저랑 비슷한 마음이시지 않을까 싶네요. ^^

코로나로 뒤숭숭한 요즘인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또 들르겠습니다.
Admin Reply by: SIDH
코로나로 뒤숭숭한 시절인데 왜 이리 바쁜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잠깐 들러봤더니;;; 마침 오늘 왔다가신 손님이 계셨네요.
이 바쁜게 지나가면 홈페이지 손을 좀 봤으면 하는데 늘 말만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요.
시대가 썼습니다.
올드안티 올드안티 wrote on 2020년 2월 25일 at 오후 1:22:
블로그에 영화글 한창 쓰시던 시절로부터 불과 20여년이 지나 이젠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작이 나올 정도로 한국영화의 위상이 높아졌습니다. 저도 시대님처럼 국뽕을 혐오하지만, 감개무량한 감정은 숨길 수가 없네요. 요즘같은때 영화글 많이 쓰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블로그가 황폐화되어가서 유감입니다. 솔직히 노무현 대통령은 '나라의 어른' 운운해대면서 이명박 대통령더러는 '쥐새끼' 해대던 당신의 노빠스런 이중성이 좀 우습기도 했지만 그것도 지금은 좀 그립네요. 예전 모습 그대로 대깨문으로 진화하셔서, 조국수호 토착왜구 운운해대셨음 좋겠는데요..하지만 가족들과 함께 예전보다 훨씬 더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실게 틀림없기에 제 이기적인 생각인거 같습니다. 블로그든 유튜브든 인터넷 출판활동 재개하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Admin Reply by: SIDH
글을 쓰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잘 모르겠는데;; 누가 뭐라든간에 쓰고싶으면 쓸거고 안쓰고싶으면 안쓸거니까요. 한가지 이상한 거는 왜 저를 노빠이고 대깨문으로 진화했을 거라고 생각하셨을까 하는 점이네요. 내가 언제 노무현 대통령을 나라의 어른 운운하면서 빨아댔었지? 싶어서 옛날글도 다시 뒤져봤네요;; 돌아가셨을때 쓴 글에 있더군요. 글 맥락을 조금 잘못 이해하신 부분이 있는 것 같지만 뭐 어쩌겠나요. 어쨌든 지금은 대깨문도 아니고 조국수호 외치지도 않습니다. 토착왜구는 있다고 생각하지만.
시대가 썼습니다.
암흑대장군 암흑대장군 wrote on 2020년 1월 17일 at 오후 2:04:
시대님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랜만에 써두신 글들 재밌게 보고 갑니다 ^^*
건강하세요
Admin Reply by: SIDH
오랜만입니다. 써두신 글이래봤자 뭐 없는데...
올해는 글 정리 좀 하고 새로운 글 몇 개 써보려고 합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김가 김가 wrote on 2019년 8월 19일 at 오후 3:09:
아래 게스트글 답변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 되십시요~~
김가 김가 wrote on 2019년 8월 18일 at 오후 10:57:
안녕하세요
구글에서 책검색하다 이곳까지왔습니다
생소한곳이네요 ^^;

계림문고중 '사탕나라 꿈나라'(이영희작가님)책을 구하고 있는데
중고서점에서도 파는곳이 없네요

혹... 책 파실생각은 없으신지요

초등3학년때 그책속에 빠져살았던 아이였습니다 ^^
Admin Reply by: SIDH
지금은 저도 그 책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비슷하게 중고도서 하나를 찾고 있는 입장에서, 어디서든 꼭 찾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GM파일럿 GM파일럿 wrote on 2019년 2월 14일 at 오후 3:29:
한동안 잊고 지내다가
구글 검색으로 들어왔더니 새 단장하셨군요. ^^

언제나 건승하시기를 빕니다. ^^
Admin Reply by: SIDH
구글에서 검색이 되나보군요. 신기하네.
시대가 썼습니다.
퇴근 퇴근 wrote on 2018년 9월 17일 at 오후 6:14:
안그래도 개봉영화촌평 읽으면서.
이걸 왜 읽고 있나 싶기는 했습니다.
예전에 올리신 글 다시 읽어 보는 중.

감사합니다.
Admin Reply by: SIDH
10월말 정도 되면 새로운 글을 좀 쓸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획은 언제나 있었지만 말이죠.
시대가 썼습니다.
궁금 궁금 wrote on 2018년 9월 17일 at 오후 4:24:
근래에 개봉영화촌평은 왜 안올라오는가요?
Admin Reply by: SIDH
7월부터 안쓰기로 했습니다.
6월마지막주까지는 쓰고 공지하자, 라고 생각했었는데
바쁜 일이 생겨서 못쓰는 바람에 공지도 못하고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wrote on 2018년 7월 14일 at 오전 10:53:
굿 싸이트 90년도부터 깜한 바탕에 제가 관심 1도없는 건담빼고 수려한 모든 글들을 읽었던거 같은데요 정말 글 잘쓰고... 암튼 추억이 생각나서 들렀다갑니다 지금은 영화만 올려넣나봐요 시대님의 글들을 보고싶습니다...
Admin Reply by: SIDH
게을러져서 죄송합니다.ㅠㅠ
시대가 썼습니다.
연서송연아빠 연서송연아빠 wrote on 2017년 7월 14일 at 오전 9:12:
하..총각때 주로 건담카테고리 드나들며 머물다 가곤 했었는데요 세월이 훌쩍 지나 어느새 두 딸 아빠가 되었네요. 갑자기 머리속에 떠오른 "시대의 홈페이지"
를 검색하니 여전히 잘 운영하시고 계시는군요. 격무에 찌든 한 주의 마지막날 그래도 반가운 마음 감출 수 없어 인사말 남기고 갑니다. 수고하시고 건승하세요
Admin Reply by: SIDH
잘 운영하고 있지 못합니다;; 그냥 놔두고만 있어요;;
시대가 썼습니다.
쏭 wrote on 2017년 5월 18일 at 오후 2:3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천녀유혼 페이지는 만드실 계획이 없으신지??

항상 건강하십쇼~~
Admin Reply by: SIDH
천녀유혼 페이지 예전 그대로 있는데... 주소를 공개하고 있지 않은 상태네요.
언젠간 다시 공개하게 될 수도 있겠죠?
시대가 썼습니다.
cliche cliche wrote on 2017년 3월 27일 at 오후 6:04:
혹시 '토니 에드만' 보셨나요?
진짜 괜찮던데요...
나중에 시간 날 때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Admin Reply by: SIDH
시간 날 때 보겠습니다. 본 사람들 평이 괜찮네요.
...시간이 날 것 같지 않은게 문제입니다만.
시대가 썼습니다.
M2SNAKE M2SNAKE wrote on 2016년 7월 5일 at 오후 11:05:
안뇽하세요.
즐겨찾기 정리하다가 예전에 즐찾해 둔 카츠 코바야시에 관한 글이 보여서...
당시에 굉장히 마음에 와닿은 글이었는데 다행히 홈페이지가 안 닫히고 잘 살아 있네요. 다시 봐도 좋은 내용이에요...

언제나 건강하시길^^
Admin Reply by: SIDH
카츠에 대한 글이 와닿았다는 분은 오랜만에 뵙네요. 사실 거의 없죠;; 마냥 싫어하거나 별 관심이 없거나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라.
시대가 썼습니다.
팜아줌마??? 팜아줌마??? wrote on 2016년 1월 5일 at 오후 2:19:
하하.. 너무 오랜만이라 쑥스럽고 반갑네. 지금 팜이라는 이름은 내가 더 어색하다. 여기서 칩거해 살다보니...^^;;
얼마전 옛날 애들 사진이 생각나서 페북(딱2년 했음)에 들어갔다가, 경화언니가 남긴 생일 축하글(여름에 쓰여진)을 보고 답장하니 아직도 영버 멤버들과 연락하는가 보더라. 영버가 곧 20년인가? 어찌어찌 이어지고 있는게 신기하다. 나 또한 인연이 뭔지 시대의 홈페이지를 다시 찾게 되었지만(찾는데 시간걸림. 천녀유혼 딱 치면 나올줄 알았는데).
홈페이지 18주년 기념글을 보니 시대는 여전히 시대더라. 변한게 없어서 반갑다. 잘 지내고 내년 여름에 한국 가면 모일 수 있을까^^
아 그리고, 개봉영화촌평 보고 뿜었다(다 보고 쓴 줄 알고).
Admin Reply by: SIDH
영버가 내년에 20년이죠. 사람들 다 한결같이 그러구들 살고 있습니다. (은수님이 제일 안변했고) 그나마 제가 제일 많이 변한 축이죠. (사람이 됐다고들)
올 여름이 아니고 내년 여름이면 만남을 기약할 수 없겠네요. 너무 멀어요. 그때 닥쳐서 보시죠;;
시대가 썼습니다.
(팜아줌마가 어색하시면 예전에 불러드린 영식이엄마라는 이름도 있습니다만)
박야옹 박야옹 wrote on 2016년 1월 3일 at 오후 6:44:
안녕하세요.
블로그 운영에 대해 절문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블로그라는 형식에 한계를 느껴서 호스팅을 받을까 싶습니다.. 근데 돈이 문제잖아요..?

시대님 서버 호스팅 받으셔서 운영하시는거 같은데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하시는지, 비용은 얼마정도 드는지 알 수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Admin Reply by: SIDH
개인적으로는 호스팅 받는 것보다 블로그 서비스가 더 나을 것 같은데... 그거야 본인이 판단하실 문제겠지요.
이 홈페이지는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 받고 있구요, 연 2만원 정도 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웹호스팅 서비스 알아보시면 최저가는 아니고 저가 정도일 가격이죠. 보통 용량/트래픽 고려해서 선택하시니까 참고해서 알아보시면 되지 싶습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손정민 손정민 wrote on 2015년 3월 23일 at 오후 2:09:
예전에 홈페이지 방문해서 건담 퀴즈를 풀었던 사람입니다.
이제는 건담 퀴즈를 운영하지 않으신 건가요?
실례지만 다시 해주시면 안되나 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Admin Reply by: SIDH
다시 하고싶습니다. 어차피 데이터는 다 있는데... 개발 그거 조금 하는게 귀찮네요. 언젠간 해야죠.
시대가 썼습니다.
tianjin tianjin wrote on 2014년 11월 28일 at 오후 5:39:
제 인생 영화 천녀유혼 생각이나 정말 십몇 년만에 찾아서 들어와봤습니다.
영화로 인해 중문과 나와서 직장 잡고 살고 있습니다.
구경 잘 하고 갑니다.
Admin Reply by: SIDH
저도 방명록 글을 오랜만에 보네요. 업데이트 후 오류가 났는데 고치기 귀찮아서 냅뒀더니...
시대가 썼습니다.
A A wrote on 2014년 4월 26일 at 오후 11:12:
음, 어쩌다가 들르게 되었습니다만, 글 잘 읽었습니다. 특히 군대 얘기…

거두절미하고, 사실 제가 여기 흘러들어오게 된 건, 빠루 사건(96년인가에 집주인-세입자 간 폭행 사건이던가)이라는 키워드로 구글링을 하다가 들어오게 된 건데…

http://sidhin.com/%EB%B9%A0%EB%A3%A8%EC%82%AC%EA%B1%B4%EC%97%90-%EC%96%BD%ED%9E%8C-%EC%9D%B4%EC%95%BC%EA%B8%B0/

어쩌다보니 요 포스팅으로 흘러들어오게 되었단 말이죠.

근데 94년도에 공군 내에서 빠루 사건이라는 게 있었다… 는 구절을 봤는데, 이것때문에 흥미가 동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떠한 사건이었는지 알 수 있을지요. 군 내 사고라 그런지, 도저히 검색이 안 되어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ROKAFIS 같은 곳에 가서 물어볼 수도 없는 노릇이고… 에헤헤.

덤. 그나저나 94 군번이시면 대단한 선배님이시군요. 필씅. 전 10군번 688기입니다. 소방대 출신입죠.

덤 2. 그나저나 이 삼례라는 사람 참 재미있네요… 낄낄.
Admin Reply by: SIDH
오래된 이야기이긴 한데 군대이야기라 자세하게 설명드리기는 그렇고... 그냥 이걸 보시죠.

http://sidhin.com/%EA%B1%B0%EB%8C%80%ED%95%9C-%ED%9E%98%EC%97%90-%EB%8C%80%ED%95%9C-%EC%9E%91%EC%9D%80-%EC%A0%80%ED%95%AD/

빠루사건을 바탕으로 쓴 "소설"입니다. 개요는 비슷하고, 극적인 부분이 많이 삽입되었다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어디나 그렇지만, 현실이 더 무시무시한 부분도 있는데 순화시킨 대목도 있고요)

시대가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