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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4 entries.
노비올 노비올 wrote on 2003년 11월 17일 at 오후 6:34
가끔 음악감상실이 안 굴러 갈 때가 있거든요.물론 그게 공입니까 굴르게..^^ 안 될 때가 있는 데 거 왜 그래요?
안 되는 시간대가 정 해져 있나요?
Admin Reply by: SIDH
정해놓고 안굴리지는^^; 않는데요.
가끔 접속자가 많거나 하면 안될 때도 있나부지요.
(저는 뭐.. 늘 잘되던데...)
시대가 썼습니다.
DJ Eundor DJ Eundor wrote on 2003년 11월 15일 at 오후 10:45
아하하

아뭏든 --> 아무튼 입니다.

"오랜만에" 꼬소~합니다..ㅋㅋ

미니홈피 개설 붐

사실 때가 지나긴 했죠...

근데 저도 안하다가 하니까 재밌더라구요.

싸이의 미니홈피는

개인 홈페이지가 오방대방해지면서

더이상 개인 홈페이지가 아니게 되면

하나쯤 갖게 되고 싶은 그런 장소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도 일종의 "블로그" 형식인건가요?

잘 모르겠지만

간간히 하는 게 잼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끌고 온 그 심리테스트는 영~

안 맞는 것 같으니

마음 놓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고럼 감기 조심!
Admin Reply by: SIDH
아뭏든,은 습관적으로 틀리는 단어 중 하나죠. (발음 그대로 쓰면 틀리다는 강박관념때문-_-) ...중 하나,란 말은 아직도 꼬소해할 꺼리가 많다는 뜻입니다.
미니홈피는 전형적인 블로그죠... 이미 만들어진 공간에 글만 쓰면서 만드는 홈피니까... 주인장의 "개성"이 드러나지 않고 그냥 여러 미니홈피 중 하나...밖에 안되기 때문에 제 취향이 아닙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koro5099 koro5099 wrote on 2003년 11월 15일 at 오후 8:28
*** 기록 갱신 ***
가장 단시간만에 들어옵니다(음... 한달인가??? 정확히는 몰것다...)
들어왔으니 지난 초가을 무렵의 황당한 사건 하나...

저두 시대만큼 영화 조아합니다...
기래서 소개팅 자리가서 영화 조아한다 했더니...
감명깊게 본 영화는???? 하고 묻는 겁니다....///
여기 왔다간지 얼마돼지도 않았고... 새록새록 옛날의 감동이...(영화로만 6번 본 건 이것뿐임...)
땜시 얼릉... 천녀유혼!!!*~*^^^ 합니다...

... ㅇ.ㅇ ...
요 표정으로 저를 야리꾸리...게슴츠리 봅니다...
면접보는 것도 아니고... 세부 추가질문도 짱나는데... 대답 이후의 눈빛이란... -_-;

이해하기로 합니다... 시대하구 나하구 고딩(2던가? 1인가??)때니까...
갸는 국딩이나 잘돼도 중딩이니 봤을리가 엄습니다...///쩝
Admin Reply by: SIDH
짱짱하구만. 아직도 소개팅을 할 수 있다니...
시대가 썼습니다.
ㅜㅜ ㅜㅜ wrote on 2003년 11월 15일 at 오후 2:02
매일같이 들어와서 확인하는데 업데이트가 안 돼네요. 일주일 정도 된 것 같은데.. 뭐.. 더 기다려보죠. 예.. ^^;
Admin Reply by: SIDH
오늘 올라갑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DJ EUNDOR DJ EUNDOR wrote on 2003년 11월 15일 at 오전 10:51
싸이는

싸이월드 www.cyworld.com 를 말합니다.

에 미니홈피를 개설하는 것이

요즘 유행처럼 번지더군요.
Admin Reply by: SIDH
미니홈피는 유행이 좀 지나지 않았나요...?
아뭏든, 저는 그거 별로 흥미없어서 안합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chauchau chauchau wrote on 2003년 11월 14일 at 오후 9:00
시대님 글을 보는게 어느새 저에게는 익숙한 일이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좀 쌀쌀맞은 어투이기는 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인간미가 느껴지고... 잘 모르는 분이기는 하지만 이 홈페이지를 통해서 시대님이 남기신 글이나 좋은 영화음악들이 저의 삶에 위안이 된다고 한다면 너무 부담스러운 말이 될까요? ^^;

추신:지금 저는 회사에서 엠티를 왔습니다. 사람들 사이에서 적응 못하고 어리버리 하다가 호텔 프론트에서 컴퓨터를 보고 저도 모르게... 여기까지 쓰게 되었네요.
Admin Reply by: SIDH
엠티를 호텔로... 음... 상당히 괴리감 느껴지는 단어입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암흑대장군 암흑대장군 wrote on 2003년 11월 14일 at 오후 8:01
잘 지내시는지..?
Admin Reply by: SIDH
더럽게 잘지냅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노비올 노비올 wrote on 2003년 11월 14일 at 오후 7:41
열심히 하시네요...화이팅입니당.
에린 놈이 되어놔서 건담을 잘 몰르 거든요..자료들 읽어보니까 많이 도움이 되었구요. 꾸준히 해 나가시는 모습 보니까 참 좋으네요.대단하십니당.헹, 저도 거기 있을 땐 눈오면 열 받았는 데 지금이야 머 상관없죠. 후헹헹~
그럼 굿바이 씨유 어게인 입니다요.
♥♥♥♥
(0)(0)
(=''=) ~~♥♥
♥♥♥♥
Admin Reply by: SIDH
나는 아직도 눈오면 열받는걸 보니
수행이 부족한가봅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나그네 나그네 wrote on 2003년 11월 14일 at 오전 10:16
천녀유혼 검색하다가 왓는데..

정말 볼거리도 많고

주인분께서 글도 참 잘쓰는거 같네요..

앞으로도 자주 올께요

글 같은건 안남기지만..
Admin Reply by: SIDH
글 안남겨주셔도 상관없습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dj eundor dj eundor wrote on 2003년 11월 13일 at 오전 10:19
싸이는 안하세요?
저 홈 바꿨어요.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의 폭격이 있은 후
저와 아는 비밀 요원들만 올 수 있도록 말이죠.
그러면서 알게 된 사실은
후추에서 오신 분이 한분 더 있었단 겁니다.. @_@
세상은 정말 좁은가 봅니다.
Admin Reply by: SIDH
싸이가 뭐죠??
시대가 썼습니다.
성준영 성준영 wrote on 2003년 11월 12일 at 오전 2:17
잘봤습니다 건담 첨부터볼려고 맘먹고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참고로 저도 공군나왔답니다 547기
Admin Reply by: SIDH
547기면, 99년도 입대인가요...???
안보이네...
시대가 썼습니다.
유용욱 유용욱 wrote on 2003년 11월 11일 at 오후 8:36
또 왔슴니당.

요청할게 있다면...바실 폴두리스(Basil Poledouris)와 같은 거장의 영화음악이 없는것 같군요. 시간 나시면 음악과 더불러 음악가란에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dmin Reply by: SIDH
아.. 바실 폴두리스라고 읽는군요. (어떻게 읽어야될지 애매해서...) 감사합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아아리이라앙~ 아아리이라앙~ wrote on 2003년 11월 11일 at 오전 3:06
영화는 안봤지만 김영임씨의 정선아리랑은 좋네요.

클래식채널 듣다가 국악프로를 하루에 한 시간씩 듣다보니 익숙해져서, 예전 새벽에 들으면 무서웠던 국악이 요즘은 조금 달라지기 시작했다는...-.-;

그냥... 잘 듣고 갑니다. 수공~
Admin Reply by: SIDH
새벽에 들으면 무서운 음악, 많죠.
그래서 왠만하면 새벽에는 음악 안듣는데...
시대가 썼습니다.
마리 마리 wrote on 2003년 11월 11일 at 오전 2:17
어렸을 적 봤던 독일영화 "날이 새면 언제나" 를 찾다가 이곳까지 흘러오게 되었네요..

아무리 찾아도 없던데..이곳에서..영화음악까지 듣게 되니까 넘 기쁘네요..

게다가..방대한 자료까지..

볼꺼리, 들을꺼리..너무너무 많네요..

앞으로 자주 와야겠네요..

운영자님..수고하세요....^^
Admin Reply by: SIDH
아아.. 그게 독일영화였습니까?
시대가 썼습니다.
지엔짱 지엔짱 wrote on 2003년 11월 10일 at 오후 2:11
얼떨결에 들어온 시대"에서 많은 음악 듣고 있슴다.
쏟아붓고 계시는 시대님의 열정에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바람부는날, 수선스러운날, 햇빛드는날 듣고 싶은 많은 곡들에 박수를 보냅니다^^*
감사...
Admin Reply by: SIDH
쏟아부은 적은 없는데...-_-
시대가 썼습니다.
la strada la strada wrote on 2003년 11월 10일 at 오전 11:41
영화 음악을 들으려고 찾아 다니다가, 우연히 오게 되었네요. 정말 좋은 곡들 많이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자주자주 들러야 겠군요. 오래오래 ... 남아 주시길 바랍니다. ^^
Admin Reply by: SIDH
지금까지도 충분히 오래 버텨왔다고 생각했는데...
뭐, 더 오래 버텨보도록 하겠습니다.
시대가 썼습니다.
손진 손진 wrote on 2003년 11월 9일 at 오후 7:50
밥하고 있다가 조카들이 보는 건담을 흘깃 본 순간 다시 깨달았는데요...샤아는 매번 입고있는 옷을 입은체 노말슈트를 입는걸까요? 이야기 흐름상 입은체 노말슈트를 착용하는것 같은데, 그럼 풀먹인듯한 상의의 빳빳한 카라는 구겨지겠죠...근데 노말슈트벗은순간에도 카라가 딱~하니 고정되있는거 있죠...요즘엔 이상하게 샤아의 붉은 옷이 눈에 거슬린답니다...묘한일이죠....근데요..또..밑에 어느분이 그러시던데 천녀유혼에 나온 배우들은 다들 자살했다던데 장국영말고 또 누가 자살했나요? 왕조현? 우마? "반야반야밀"
Admin Reply by: SIDH
옛날에 천녀유혼을 만든 적이 있는데, 그때 소천 역을 맡은 여배우가 촬영후 자살했었죠.
시대가 썼습니다.
박민욱 박민욱 wrote on 2003년 11월 9일 at 오후 6:36
이리저리 돈도 안되는 지극히 개인취향의

일처리로 복잡한 일을 많이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전에 다 못본 Z건담이나 찾아서 보고 다시 잡아야겠다.

싶어서 웹 서핑을 하던중 이렇게 흘러 오게되었습니다.

시대님의 글쏨씨와 견문에는 감탄할수 밖에 없었구요.

무엇보다 삐딱하게 보기 코너에서 건담 삐딱하게 보기

코너의 시대님의 독설과 비꼬는 문장에서는

피식피식 웃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하고있는 쓸대 없는 일이 이런 분류라
시대님 같은 분을 보니 이사람을 꼬득여야 겠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지만 자유로운것을 좋아하시는
분 같아서 속박은 불가능 하겠더라구요^^;; 퍽!!!)

언제 이야기나 한번 나누고 싶은 그런분이것 같습니다.^^

그보다두 방명록을 둘러보다가 제일 경멸하는 박X철님을

보니까 그 가증스러움이 더해지는군요.

그럼 이제부터 자주 들리겠습니다.^^
Admin Reply by: SIDH
과찬 감사하고, 자주 오십셔!
시대가 썼습니다.
궁금한게.. 궁금한게.. wrote on 2003년 11월 8일 at 오후 1:07
실례될지 모르지만, 이 홈피 한달에 관리비가 얼마정도 드나요?
Admin Reply by: SIDH
인건비 포함인가요?
시대가 썼습니다.
G G wrote on 2003년 11월 7일 at 오후 5:17
대학나오면 다 그렇게 글 잘쓰게 되나요?
Admin Reply by: SIDH
대학 나온다고 다들 글 잘쓴답디까?
시대가 썼습니다.